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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리노스 옆구리 담 증세 회복하고 퀄리티 스타트 기록

치리노스가 옆구리 담 증세를 다 나았나 보다
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고 6이닝 동안 4안타 2실점으로 무실점에 가까운 피칭을 했음
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한 거임
그 전까지는 옆구리 담 증세로 고생했었는데 최근 몇 경기에서 컨디션이 점차 좋아지고 있던 모양이야
이번 경기에서도 볼의 속도와 제구력이 괜찮았다고 함
팀도 이승현과 함께 치리노스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음
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준다면 LG 선발진에 큰 힘이 될 듯
치리노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게 느껴짐
이번 시즌 초반엔 부상이 좀 걱정됐었는데 이제 안정기를 맞은 것 같아
내셔널리그에서 경쟁이 치열한데 그만큼 치리노스의 기여가 중요할 것임
앞으로도 꾸준히 건강하게 뛰길 바라는 팬들의 기대가 큼
지난해까지는 치리노스가 외국인 선수 중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는 투수로 꼽혔었는데
부상이 반복되면서 자리를 잃었던 적도 있었음
그래서 이번 복귀는 단순히 성적 문제 이상으로 팀의 분위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
특히 LG는 내셔널리그에서 경쟁이 치열한 편이라 선발진의 안정성은 필수적이었는데
치리노스가 다시 제몫을 해낸다면 팀 전체의 경기력도 오를 가능성이 큼
이번 경기에서 치리노스가 보여준 모습은 단순히 개인적인 회복이 아니라
LG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선발진 재정비 전략의 일환으로도 주목받고 있음
이승현 김재호 박민우 등 다른 선발 투수들도 꾸준히 활약하고 있지만
치리노스의 복귀는 그들보다 더 오랜 시간 팀에 깊게 자리 잡은 선수라서
팬들 사이에서는 원조 선발이라는 호칭도 나오고 있음
이런 분위기 덕분에 LG의 응원단들은 최근 경기장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다고 말하곤 함
단순히 투수 한 명의 회복이 아니라
LG가 내셔널리그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각이 하나씩 맞춰지고 있다는 의미도 됨
앞으로도 치리노스가 꾸준히 건강하게 뛰면
LG의 선발진은 더욱 탄탄해질 수 있을 거임
그리고 이건 단순히 팀의 성적 문제만이 아니라
팬들의 마음속에서 LG는 여전히 강팀이다라는 믿음을 되찾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
